메뉴 건너뛰기

그외 매쉬 의자를 청소하려는 중기
6,111 0
2018.05.21 00:22
6,111 0

내 매쉬의자는 쓴지 1년반정도 되어가고 상황이 내 마음대로 바꿀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계속 써야함ㅠㅠㅠㅠㅠㅠ

그동안 물이나 커피등은 쏟은 적이 있지만 그리 심각하지 않아서 그냥 살고 있었는데

최근에 맥주를 한번 엄청 많이 쏟고, 3일전에 의자에 술먹고 토해서(ㅠㅠㅠㅠㅠㅠ)

의자가 사망직전으로 냄새도 심해짐

거기다가 토하고 바로 자서 치우지도 않아서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건더기만 남아있고 다 매쉬의자 깊숙히 흡수됨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급하게 샤워실에서 물로 씻어내리기만 했는데

미친듯이 잘 마르지도 않고 오늘 겨우 말랐나 하고 보니까 

냄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가 미친듯이 나서


초록창에 검색해보니까 

이 의자가 세척이 가능해서 세제등으로 빨면 좋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혹시 매쉬의자 빨고싶은 사람은

세제로 문질문질 꾹꾹 눌러서 빨고

미지근한 물로 거품기 없어질때까지 헹군다음에

물기를 손으로 눌러서 쭉 빼고

2일정도 말리면 된다고 하더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7 03.19 45,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0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5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7 12:13 638
181414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4 12:03 163
181413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7 11:18 343
181412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9 07:40 517
181411 그외 애인이랑 옵치듀오하다 상처받고 듀오 안돌리겠다 다짐하는 중기 12 04:18 915
181410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29 03.20 2,154
181409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5 03.20 2,723
181408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368
181407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0 03.20 2,122
181406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082
181405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278
181404 그외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8 03.20 890
181403 그외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24 03.20 2,191
181402 그외 위가 안좋아서 입냄새 나는 거 어뜨케 할 방법 잇음? 초기 23 03.20 1,838
181401 그외 건강검진하면 키가 점점 더 크게 나오는 후기 12 03.20 1,423
181400 그외 12대중과실 교통사고로 상대방이 100퍼 과실인데 19 03.20 1,756
181399 그외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난 절친아닌거 같아 슬픈 중기 16 03.20 2,254
181398 그외 건강검진에서 추가검사소견이 나온 초기 6 03.19 1,285
181397 그외 우울한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멘붕왔을때 극복하는 혼자만의 후기 9 03.19 1,413
181396 그외 이대로 사러 가는게 맞을지 모르겠는 중기 33 03.19 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