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리다고 하지만 현실은 늦은것같고
취업을 하긴했는데 내 성에 안차서 퇴사하고 재취준하려니 막막하고
주위 사람들보며 잘된사람은 승무원, 공기업,은행원 정도고 아니면 유치원쌤, 사회복지사 같은 전문직이나 나같은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들
80% 친구들이 대기업, 공무원, 공기업 취준중인데 나만 뒤쳐져있는것같고ㅠㅠ 다 경력직뽑구..
다들 토익 900 토스 6이상 제2외국어있는데도 서탈하는거보면 허무하고 ㅠㅠ...
공시뛰어들긴 늦은나이같고 재취준하는게 맞는나이겠징..에효 ㅠㅠ
100세시대에 26살은 암것도 아닌것같지만 왜이리 조급한지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