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다음 달부터 수영배우려하는데 수영복 고민인 후기
31,910 38
2017.11.23 11:31
31,910 38
안녕! 살아생전 수영을 배워본 적 없는 덬이야.
어릴 때도 수영장 가서 한 건 친구랑 왕뚜껑 걸고
잠수 내기하거나 물 속에서 어떻게든 뛰어다니는 거였어. 아님 통통 점프하며 물 안에서 놀았지.

평소 체력이 없는 편은 아니었는데 작년에 입원하고 잔병치레하게되고 하면서 최약체 몸이 되가꼬는...요번 학기(학식임)부터 플라잉 요가랑 필라테스를 했었어.
(요거는 혹시 후기 궁금한 덬 있음 나중에 후기쪄보껭)

하지만 필라테스 다들 알다싶히 비싸잖아..?
그래서 반 년이상 계속 하기가 부담되더라구.
한 번 1:1을 받아보고나니까 비싸긴해도 단체보다 1:1이 내 몸에 효과적이겠다 싶었고.

그렇게 작년에 다 빠지고없던 근력과 체력을 키워줄 새로운 운동을 찾던 중 수영을 하고싶어졌어!

하지만 수영강습 한 번도 받아본적 없는 나무묭...
수영장에선 무슨 옷을 입는가..
겨드랑이는 어떻게해야하는가...
빼쩍 마른 몸을 그나마 커버할 수 있는 옷은 뭘까..
생각보다 수영복 고르기가 힘들더라구.


베이직 원피스랑
선수들 입는 엑스자 원피스랑
3부, 5부류의 반신수영복.

혹시 이 중에 입어본 거 있음 후기좀 알려줬음해ㅠㅠ

그리고 혹시 래쉬가드처럼 위아래 분리된 옷도 입을 수 있니?

일단 내 고려점을 적자면,
164에 44라는 마른 몸이고,
다른 데는 털이 없는데 겨드랑이만 풍성해서 이건 밀긴하겠다만 착색이 좀 있어...
필라테스복은 반팔이라 그렇게까지 신경안쓰였는데 수영복도 긴 게 있나ㅠㅠ?

횡설수설고멩네...
암튼 여러분의 후기를 기다림..
목록 스크랩 (14)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2 03.09 38,7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7 그외 번장에서 30만원 사기당한 중기.. 9 11:42 591
181416 음식 빈혈 체질의 지금까지 먹어본 철분제 후기 11 11:20 236
181415 그외 adhd 약이 식탐 싹 잡아준 후기 5 09:57 417
181414 그외 병원을 옮겨야되는지 고민 중인 중기 5 03.09 752
181413 그외 불안장애 및 정신과 처방에 대해 잘 아는 덬 있는지 꼭 도움을 요청하는 초기 18 03.09 794
181412 그외 제주도 혼자 운전하기 어떤지 궁금한 후기 13 03.09 902
181411 음식 서울 마포 주1회 가는 빵뷔페 18 03.09 2,467
181410 그외 항암하면서 병원갈때 약을 알아서 잘 알아보고 달라고 해야하는걸 깨달은 중기 6 03.09 1,134
181409 그외 크고작은 사정 하나도 없는 가정도 있을까 궁금한 초기 25 03.09 1,282
181408 그외 가능하면 어린이집 늦게 보내는게 나아? 23 03.09 1,205
181407 그외 갑자기 탈모 올 뻔했는데 겨우 복구한 후기 5 03.09 1,072
181406 그외 애플워치 업뎃이후 운동 시작이 개불편해진 중기 1 03.09 644
181405 그외 최근에 산 가방 후기(사진추가) 10 03.09 2,932
181404 음식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먹어본 후기 5 03.09 2,116
181403 그외 아기 키우면서 의외로 보수적이라는걸 깨달은 후기 36 03.09 3,497
181402 그외 요즘 뾰루지 나는 이유기 뭘까 초기? 12 03.09 985
181401 그외 영어 독학해서 대충 대화가능한 정도까지 된 덬들 있는지 궁금한 초기🤔 6 03.08 954
181400 그외 내가 무슨 말만하면 자꾸 반박하는 친구가 있는데 심리가 궁금한 중기 22 03.08 2,002
181399 그외 부모님이 나이들수록 위생이랑 청결상태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후기 9 03.08 1,738
181398 그외 첫 독립으로 집 사서 나갈까 고민중인 후기...? 17 03.08 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