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후기방에는 두번째로 글써보는 무묭이야
오늘은 내가 안마카페에 갔다왔어
무묭이네 엄마가 갔다오고 나서 괜찮다고 알려줘서
오늘 마침 시간이 잠깐 떠서 갔어
사실 나는 안마에 매우 취약해 왜냐면 간지럼을 많이 타거든...그래서 좀 걱정을 했는데 사장님이 안마의자있는 자리를 안내해주셔서 들어가서 의자에 눕기전에 발토시를 주시더라구
발토시를 신고 의자에 누우니 담요도 덮어주셨어
안마의자에 손까지 넣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손까지 넣을수 있는 모델이더라고 매우 신기
이렇게 시간을 입력하고 뭐 어디가 주로 아프냐고 물어봐주셔서 허리라고 했더니 뭘 누르시더니 가셨어
http://img.theqoo.net/lXIKg
안마의자가 내 신체를 인식해서 열심히 안마를 하는데 내가 몸이 워낙 예민해서 좀 뚜드려 맞는것 같았어... 조절 하시면 된다고 했는데 조금 아쉬웠던건 안마카페라 다 불을 꺼놓으니까 안보이구 계속 떠있는 상태여서 조절을 할순 없었어 근데 10분 넘게 받으니 익숙해지더라
시간있으면 자러 가기 좋은 것 같아<<<
내가 간곳은 광화문에 50/7라는 카페야
음료 서비스 있는 메뉴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안마만 받았어 그리고 1인 칸막이도 있어서 남의 신경도 안써도 돼서 그뤠잇!
다들 건강하길 바라며 안뇽
오늘은 내가 안마카페에 갔다왔어
무묭이네 엄마가 갔다오고 나서 괜찮다고 알려줘서
오늘 마침 시간이 잠깐 떠서 갔어
사실 나는 안마에 매우 취약해 왜냐면 간지럼을 많이 타거든...그래서 좀 걱정을 했는데 사장님이 안마의자있는 자리를 안내해주셔서 들어가서 의자에 눕기전에 발토시를 주시더라구
발토시를 신고 의자에 누우니 담요도 덮어주셨어
안마의자에 손까지 넣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손까지 넣을수 있는 모델이더라고 매우 신기
이렇게 시간을 입력하고 뭐 어디가 주로 아프냐고 물어봐주셔서 허리라고 했더니 뭘 누르시더니 가셨어
http://img.theqoo.net/lXIKg
안마의자가 내 신체를 인식해서 열심히 안마를 하는데 내가 몸이 워낙 예민해서 좀 뚜드려 맞는것 같았어... 조절 하시면 된다고 했는데 조금 아쉬웠던건 안마카페라 다 불을 꺼놓으니까 안보이구 계속 떠있는 상태여서 조절을 할순 없었어 근데 10분 넘게 받으니 익숙해지더라
시간있으면 자러 가기 좋은 것 같아<<<
내가 간곳은 광화문에 50/7라는 카페야
음료 서비스 있는 메뉴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안마만 받았어 그리고 1인 칸막이도 있어서 남의 신경도 안써도 돼서 그뤠잇!
다들 건강하길 바라며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