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랑 이어지는거양
첨 이런 글 쓰는거라 떨린당 :)
* 자유일정
몰서 환전하구(국내서 달러 사서 공항서 택시비 정도만 환전하구 시내서 나머지 환전 하는게 이득이야) 누엣타이라는 로컬 마사지서 건식 한번 받구 아얄라몰서 점심, 바로 옆 메트로 마트서 장보구 했어. 나름 시티내 호텔들 중 작더라도 수영장 있는 호텔 잡은 거여서 방 와서 낮잠 좀 잤다가 수영 하구 다시 몰서 저녁, 마사지 한번 더 받구 잤어
* 호핑투어
잘몰라서 오픈한지 얼마안되구 배 크다는 ㅎㅈ호핑 예약했었어. 여러패키지 중 픽업 후 점심&호핑&마사지 신청 했었구 시티에서 10시 픽업 11시 식사 12시 호핑시작 6시 마사지샵 순 진행 했어 꼴랑 스노쿨링밖에 안했는데 멀미해서 속상 하드라ㅠ 팀당 스텝 다 붙여줘서 넘 편했구 애기있는집은 애기1당스텝1 어르신1당 스텝1 요렇 해줘서 가족여행팀 넘 좋아했어. 스텝들이 물밖에선 여행자들 폰으로 사진 찍어주고 물안에선 수중카메라? 그런걸루 찍어주구. 잘 놀진 못했지만 인생샷 많이 생겨서 좋았어.
글구 연계된 식당두, 마사지샵두 다 고급진대라서 최고 였어 마사지샵은 그냥 계속 감ㅎㅎ 사장님이 유연석 닮으셔갖구는 엄청 유쾌하시고 젠틀하시고 정스러우시고 막 그랬어. 대단타 싶은ㅎ
* 마사지
로컬도 받고 좀 고급진데도 받고 했는데
싸니까 진짜 싸니까 무조건 받아
잘모르겠으면 걍 비싼데서 받구, 그래도 엄청 싸니까ㅎ 방금도 집앞 전단 건식 마사지 1시간 5만원ㄷㄷ 싸니까 무조건 받아 한인업체는 막탄에 ㄹㅁ스파 완전 강추해 작은거 하나 하나 신경쓴게 정말 좋았어 한인마사지샵은 픽업드랍도 되니까 알아봐
* 출국패키지 (시티투어)
이걸 하게 된건 마지막 날 새벽 1시반 뱅기여서 체크아웃하고 일정으로 잡은건데
이번 진짜 비추야. 관광지 정말 없구 굳이 보겠다면 반일 해서 택시타고 보면 끝이야. 요새랑 마젤란 십자가, 성당이 끝이였어.
그리고 몰 쇼핑 하구
그나마 좋았던건 탑스힐 전망대 갔다가 거기 옆에 음식점 간거. 시티야경 멋졌어.
뒤에 2곳은 추천해.
* 맛집
필리핀은 식민지였던 역사가 길어서 고유의 음식이 많이 없다나봐 거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밥 먹었구 좀짜다고 하던데 난 다 맛있더라ㅎㅎ 길거리 음식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아까웠어
* 선물
걍 바나나칩, 건망고, 믹스커피 섞어서 막 샀어. 이제 한국은 선선해지니까 국내에 판매 안되는 맛의 커피믹스가 인기 좋았어. 근데 전반적으로 다 달고 커피우유 맛나 난 좋아써ㅎㅎ
* 그외
영어 하이 밖에 못하지만 크게 곤란한건 없었어.
계엄령 내린 중이라곤 하지만 저저위쪽 마닐라랑은 멀어서 그런지 전혀 위험치 않았어.
계엄령 때문인지 호텔, 상점, 몰 마트 입구마다 경찰들이있고 항상 가방검사를 해서 안전한거 같았어.
첨엔 외노자들이 항그 있는거 같아서 좀 겁났는데 있어보니 필리피노들은 흥많고 쾌활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여서 여행이 더 즐거웠어
밤뱅기로 가면 공항 근처 저렴한 숙소나 마사지샵서 자고 아침에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던데 필리핀은 물가가 싸서 호텔값이 크게 비싸지 않길래(나 ㅋㅅㅌ호텔 1일 6만원에 예약해썽 2명이 썼으니 1인3만 정도면 갠춘한거 같아) 걍 1일 밀어 붙였는데 푹 자고 이동 안하고 바로 일정 시작하니 너무 좋드랑 ^^
이상 이궁, 호옥시 궁금한 덬 있음 물어바죵♥♥♥
난 너무 조아서 또또 갈 예정이야♥♥♥
첨 이런 글 쓰는거라 떨린당 :)
* 자유일정
몰서 환전하구(국내서 달러 사서 공항서 택시비 정도만 환전하구 시내서 나머지 환전 하는게 이득이야) 누엣타이라는 로컬 마사지서 건식 한번 받구 아얄라몰서 점심, 바로 옆 메트로 마트서 장보구 했어. 나름 시티내 호텔들 중 작더라도 수영장 있는 호텔 잡은 거여서 방 와서 낮잠 좀 잤다가 수영 하구 다시 몰서 저녁, 마사지 한번 더 받구 잤어
* 호핑투어
잘몰라서 오픈한지 얼마안되구 배 크다는 ㅎㅈ호핑 예약했었어. 여러패키지 중 픽업 후 점심&호핑&마사지 신청 했었구 시티에서 10시 픽업 11시 식사 12시 호핑시작 6시 마사지샵 순 진행 했어 꼴랑 스노쿨링밖에 안했는데 멀미해서 속상 하드라ㅠ 팀당 스텝 다 붙여줘서 넘 편했구 애기있는집은 애기1당스텝1 어르신1당 스텝1 요렇 해줘서 가족여행팀 넘 좋아했어. 스텝들이 물밖에선 여행자들 폰으로 사진 찍어주고 물안에선 수중카메라? 그런걸루 찍어주구. 잘 놀진 못했지만 인생샷 많이 생겨서 좋았어.
글구 연계된 식당두, 마사지샵두 다 고급진대라서 최고 였어 마사지샵은 그냥 계속 감ㅎㅎ 사장님이 유연석 닮으셔갖구는 엄청 유쾌하시고 젠틀하시고 정스러우시고 막 그랬어. 대단타 싶은ㅎ
* 마사지
로컬도 받고 좀 고급진데도 받고 했는데
싸니까 진짜 싸니까 무조건 받아
잘모르겠으면 걍 비싼데서 받구, 그래도 엄청 싸니까ㅎ 방금도 집앞 전단 건식 마사지 1시간 5만원ㄷㄷ 싸니까 무조건 받아 한인업체는 막탄에 ㄹㅁ스파 완전 강추해 작은거 하나 하나 신경쓴게 정말 좋았어 한인마사지샵은 픽업드랍도 되니까 알아봐
* 출국패키지 (시티투어)
이걸 하게 된건 마지막 날 새벽 1시반 뱅기여서 체크아웃하고 일정으로 잡은건데
이번 진짜 비추야. 관광지 정말 없구 굳이 보겠다면 반일 해서 택시타고 보면 끝이야. 요새랑 마젤란 십자가, 성당이 끝이였어.
그리고 몰 쇼핑 하구
그나마 좋았던건 탑스힐 전망대 갔다가 거기 옆에 음식점 간거. 시티야경 멋졌어.
뒤에 2곳은 추천해.
* 맛집
필리핀은 식민지였던 역사가 길어서 고유의 음식이 많이 없다나봐 거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밥 먹었구 좀짜다고 하던데 난 다 맛있더라ㅎㅎ 길거리 음식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아까웠어
* 선물
걍 바나나칩, 건망고, 믹스커피 섞어서 막 샀어. 이제 한국은 선선해지니까 국내에 판매 안되는 맛의 커피믹스가 인기 좋았어. 근데 전반적으로 다 달고 커피우유 맛나 난 좋아써ㅎㅎ
* 그외
영어 하이 밖에 못하지만 크게 곤란한건 없었어.
계엄령 내린 중이라곤 하지만 저저위쪽 마닐라랑은 멀어서 그런지 전혀 위험치 않았어.
계엄령 때문인지 호텔, 상점, 몰 마트 입구마다 경찰들이있고 항상 가방검사를 해서 안전한거 같았어.
첨엔 외노자들이 항그 있는거 같아서 좀 겁났는데 있어보니 필리피노들은 흥많고 쾌활하고 항상 웃는 얼굴이여서 여행이 더 즐거웠어
밤뱅기로 가면 공항 근처 저렴한 숙소나 마사지샵서 자고 아침에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던데 필리핀은 물가가 싸서 호텔값이 크게 비싸지 않길래(나 ㅋㅅㅌ호텔 1일 6만원에 예약해썽 2명이 썼으니 1인3만 정도면 갠춘한거 같아) 걍 1일 밀어 붙였는데 푹 자고 이동 안하고 바로 일정 시작하니 너무 좋드랑 ^^
이상 이궁, 호옥시 궁금한 덬 있음 물어바죵♥♥♥
난 너무 조아서 또또 갈 예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