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껴야하는...ㅜㅜ 집이라 세탁기를 잘 안써
매일 탈수기능만 사용해
솔직히 세탁기능 쓰고싶은데 엄마가 대놓고는 아닌데 은근하게 못쓰도록 해왔고
마치 회사식구들 중국집 같이 가서 부장님이 난 자장면! 이러는 느낌?같이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세탁기를 안 돌리고 손빨래하시는데 은연의 압박같은거도 느껴지고
몇번은 돌리지말라는 식의 말도 들어보기도 했어
뭐 가난하니까 나도 이해가서 손빨래를 하는거고
근데 여름에다가 요즘 운동도 하고 알바갔다오면 매일 옷이 젖어서 빨래양이 좀 많은데
며칠마다 한번씩 지치게 돼ㅠ
그래서 혼자 허공에 짜증을 내면서 하게되더라
막 욕하면서 하고; 왔다갔다 땀도 흥건하니까 절로 욕이 막
(엄마한테 짜증내는건 아니고 그냥 이 현실?ㅋㅋ)
백수일때는 백수니까 손으로 무조건 빨았는데
겨울에는 무조건 손빨래구
그래두 알바하니까 여름이고 미치겠어서 정말 돌아버릴거 같은 때는 세탁기 돌려ㅋㅋ
근데 50분정도 돌아가니까 나두 이게 가난이 몸에 밴건지 아깝게 느껴져서 죄책감도 좀 든닼ㅋㅋㅋ
오늘도 너무 힘든데 좀 많은거야
그래서 빨랫감 모인거 보니 많길래 합쳐서 그냥 돌려버림
저번주에도 1번 세탁기능 돌렸는데 엄마가 말은 안하지만 무언의 무언가가 느껴졌음ㅋㅋㅋㅋ
아 요즘 왜이르케 힘드냐ㅠ
여름아 꺼죠라!!!!
요즘 빨래가 제일 족같다!!!!!!!
매일 탈수기능만 사용해
솔직히 세탁기능 쓰고싶은데 엄마가 대놓고는 아닌데 은근하게 못쓰도록 해왔고
마치 회사식구들 중국집 같이 가서 부장님이 난 자장면! 이러는 느낌?같이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세탁기를 안 돌리고 손빨래하시는데 은연의 압박같은거도 느껴지고
몇번은 돌리지말라는 식의 말도 들어보기도 했어
뭐 가난하니까 나도 이해가서 손빨래를 하는거고
근데 여름에다가 요즘 운동도 하고 알바갔다오면 매일 옷이 젖어서 빨래양이 좀 많은데
며칠마다 한번씩 지치게 돼ㅠ
그래서 혼자 허공에 짜증을 내면서 하게되더라
막 욕하면서 하고; 왔다갔다 땀도 흥건하니까 절로 욕이 막
(엄마한테 짜증내는건 아니고 그냥 이 현실?ㅋㅋ)
백수일때는 백수니까 손으로 무조건 빨았는데
겨울에는 무조건 손빨래구
그래두 알바하니까 여름이고 미치겠어서 정말 돌아버릴거 같은 때는 세탁기 돌려ㅋㅋ
근데 50분정도 돌아가니까 나두 이게 가난이 몸에 밴건지 아깝게 느껴져서 죄책감도 좀 든닼ㅋㅋㅋ
오늘도 너무 힘든데 좀 많은거야
그래서 빨랫감 모인거 보니 많길래 합쳐서 그냥 돌려버림
저번주에도 1번 세탁기능 돌렸는데 엄마가 말은 안하지만 무언의 무언가가 느껴졌음ㅋㅋㅋㅋ
아 요즘 왜이르케 힘드냐ㅠ
여름아 꺼죠라!!!!
요즘 빨래가 제일 족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