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첫 나홀로여행을 오키나와로 가기로...!
일드 템페스트(나카마유키에, 타니쇼)와 김선아의 여인의 향기 영향으로 가장가고 싶었던 곳!!!
특히 호시노야오키나와가 정말 궁금했지만, 나홀로 여행으로 가기는 시간과 돈이ㅠㅠㅠㅠㅠ
대신 만자비치를 사전예약으로 저렴하게 겟또, 3박 4일을 알차게 보내기로 계획!!!
첫날: 진에어-나하공항-시키나엔-슈리성-아메리칸빌리지
나하공항 국내선에서 유이유이와 유이레일프리패스를 구입!
유이레일을 타고 숙소도착! 체크인! 가방을 던져놓고 관광시작
유이레일타고 시키나엔-슈리성

시키나엔

슈리성



슈리성에서 나하버스터미널은 유이유이-유이레일 이용

나하-아메리칸빌리지는 20번, 120번 버스이용!
아쉽게도 도착했을 때는 어둠이ㅠㅠㅠ 퇴근시간대였는시 엄청나게 시간이 걸림!


결국 저녁은 여기서 먹기로! ㅎㅎ돈페이야키와 오코노미야키 혼자서 2인분!!ㅋㅋㅋ

다시 나하로 돌아와 나하거리 탐방! 물론 한손엔 블루씰아이스크림, 다른손엔 베니이모타르트와 편의점 디저트류!


일본 현지에 가면 실방을 봐주는건 기본! 수고했어 유이짱다치!!!
둘째날: 나하-나고-츄라우미-만자비치-류큐무라-만자모
아침 8시출발 나하-나고버스터미널(약2시간)
나고에서 츄라우미가는 버스 환승!
츄라우미도착!

나고 버스터미널!

츄라우미!

환상적인 오키나와 바다!

고래상어!!!

돌고래쇼!(쇼 시간을 잘 맞춰가야해!)

숙소체크인하고 왔더니 5분전에 문닫은 류큐무라ㅠㅠㅠ
시간을 잘알아볼껄ㅠㅠㅠ

만자모라도!!! 다행히 더늦지않아 좀더 멋진 모습!!!이라고 위안ㅎㅎ
세째날: 만자비치-부세나리조트 글라스보트, 해중전망대-소키소바- 만자비치 오키드
숙소인 만자비치를 아침에 좀 산책하기로했어! 이틀을 무리하게 달려서 이날은 좀 쉬기로 했거든!


둘러볼수록 여인의 향기가 생각나!!!

특이한 의자모양이 기억에 남던 라운지!!!
부세나리조트 글라스보트 선착장!

배밑에 투명유리로 수중을 들여다 볼 수있는 구조!!

해중전망대-계단을 내려가 해중생물을 볼 수있는 구조! 천연 수족관!!!
오키나와하면 소키소바! 나카무라에서 바다를 보며 먹었던
소키소바와 쥬시!

저녁에 만자비치내의 오키드에서 류큐요리뷔페와 전통공연(예약필수!!!)



네째날: 만자비치-리무진-나하공항-인천공항
정말 여행가면 꼭 이렇게 하루가 아까워ㅠㅠㅠ
나덬의 오키나와 나홀로여행후기
1. 무척 걸었다!
2. 무척 많이 버스를 탔다!
3. 무척 많이 버스를 기다렸다!(30분에 한대가 기본!)
4. 3월이라 해가 빨리져 저녁관광이 계획에 어긋남!
5. 길거리에 버리는 시간이 많다. 나 자신과 사귈시간이 많다?
6. 3박4일동안 서부밖에 돌지 못했다!
결론: 렌트를 하거나 버스패키지를 이용하면, 시간절약, 교통비 절약!
그래도 공항에 도착해서 한국 관광객을 보기전까진 안내방송외에 한국어 한마디도 듣지못했다! 아!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