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인지 중기인지 애매해서 그냥 중기로...
나덬은 고삼덬....그래서 학기초인데도 쌤들이 자습을 많이주고 시간표에도 자습시간이 있다....
소화는 진짜 더럽게 빨리되서 1교시 지나고나면 슬슬 배가고프고 3교시쯤 되면 꼬르륵 소리가 날랑말랑하다
4교시되면 난리난다 잠안자고 깨어잇으면 배고프다고 배가 난리부르스를 치며 소리를냄
작은소리도 아니고 ㅈㄴ큰소리....매일 필사적으로 참는나....
시험같은것도 한달에 한번씩 보던데 특히나 모의고사날은 심각
나덬은 성적 관리를 안해서 모의고사 시간에 푹잠 근데 오전에 푹자다가 점심시간 한시간전에 배고프다고 또난리남
자습시간보다 더조용한 시험시간...꼬르륵 소리가 작게나도 울리는판에 ㅈㄴ크게나고....ㅎ
억지로 소음만들어내며 조금이라도 덜 들리게끔 하지만 애들은 다알고 모른척해주는듯...너무나 고맙다........
배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나지만 나덬은 밥을 먹어도 소리가 난다...^^...
검색해보니까 소화시키느라 장이 움직여서 그런거라고....^^...........너무 활발하게 움직여서 문제다
그래서 밥먹은 오후시간에도 조심해야함 언제 터질지몰라...
아휴..빨리 졸업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