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야할 일이많음 매장바이 다른점도있지만 대표적 우리매장은 바쁘거나 파트가 쉬는날은 직원이 계산대업무도 봐야함 진열+계산대+물건받으러가기+쓰레기버리기+정리정돈하기+창고털기+매대청소+아침근무일땐 휴일근무자 자리 진열하기+미판매(일주일넘게 판매안된상품)뜨는거 체크하기 기본이고 진열하다 실수로 흠집내거나 하면 무조건 내가 결제하기 또 진열해둔게 나중에 포장이약해서 떨어지면 물건이 한두개 사라지잖아 그것도 내가 구매해야함 또 계산대 실수해서 돈비면 내가물어내기 고객이 포장뜯어서 망가지면 직원돈으로 포장지사서 재포장하든 그게싫음 그냥 직원사비로 구매해가기 등 받는돈은 최저인데 할일은 넘침 그리고 추석이나 설 보너스?로는 고르면됨 다이소상품권3만원 혹은 참치캔 혹은 샴푸세트 셋중하나 직원들이 고르면 가장많은 투표를받은것을 줌 그외엔 없음 아니면 재고조사하고 재고조사 잘나오면 그때 다이소 상품권받을수있음 정해진금액이라 직원수n빵으로 알아서 나눠서 다이소 상품권 지급해줌 그외에 특별히 여기 이거좋다는 거의없다
아 그리고 일 힘들어서 그만두는데 점장이 그만두지말라고 말린다 근데도 그만뒀다 하면 점장이 본사에 안좋게말해서 다이소 재취업 불가능 또 A점포 힘들고 점장이 안맞아서 그만두고 몇개월뒤 C다이소로 가려하면 면접보고 다음주오세요했다가 취소되는경우도있다 C다이소 점장님이 A다이소 점장한테 이사람 어땠냐하면 A다이소 점장이 완전 별로였다등 나쁘게 평가하면 C다이소에서 갑자기 사람구했다며 죄송하다고 연락온다
아 그리고 직원보호가없음 나는 한번 고객이 물건고르는데 잠시만요 하고 5분? 정도 뒤로 물러가서 기다리게했다고 고객이 화나서 점장이 직원혼내는거 직접봐야겠다고해서 결국 점장님 하고 같이 나갔더니 고객이 이미 엘레베이터에 탑승함 근데 점장이 나보고 타라고해서 결국 엘레베이터에서 그고객+아무상관없는 사람몇명 앞에서 그 고객한테 죄송하다 사과하고 올라오면서도 점장님한테 혼나고 자꾸 이런식으로 일하면 확 다른점포 보내버리겠다고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