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이고 집에서 요리는 거의 안하고 반찬 사다가 혹은 밀키트정도사다가 밥만해서 먹는 패턴 샐러드나 야채정도만 그래도 손질해서 먹는편 이라 음쓰가 많이 안나옴
그래도 야채나 과일 껍질등과 잔반등이 있으니 음쓰봉을 아무리 작은걸써도 한달에 1리터 채우는 정도?였는데 이것도 그때그띠 다르고 특히 여름은 냉동실에 보관하는것도 찝찝하고 계속 벌레도 많이 생기는것 같아서 구입
미생물 상태는 너무 좋음
초반엔 물도 좀 생기기도하고 (제습눌러주면됨)
혹시 미생물 죽을까 걱정도 되고 했는데 냄새도 안나고 항상적당히 촉촉한 황토색 유지중
기본적으로 매일 아주 조금씩 나오는 음쓰에는 전혀 문제없어보이고 넘 덩어리 큰것은 가위로 잘라 버리는편
가끔 냉장고 정리할때 상하거나해서 왕창씩 나오기도 하는데 생고기나 많은 양도 잘 소화함
계란껍질은 넣으면 안된다고는 하는데 부숴서 그냥 넣고있고 별 문제 없음 조개껍질이나 뼈종류는 버린적없음 (오돌뼈정도는 가끔 들어가는데 문제없음)
원래 흙이 표시 선 넘어가면 퍼서 버리라는데 아직 안 남어가서1런간 흙도 버린적없음 걍 아무 관리도 하지 않아
뚜껑 자동열림기능은 불편해서 끄고 수동으로 개폐하는데 난 이게 더편함
후기에보면 냄새날까봐 다용도실에두기도 한다는데 난 설거지하고 바로 수채통 비우는 식으로 주방에두고 쓰고 있고 냄새는 안남
(뚜껑 열고 코박으면 나는데 역겨웃 냄새는 아님)
건조기다음으로 만족스러운 가전이고 음쓰양이 애매하게 적은 집일수록 강추임 특별히 관리할게 없음
이게 전기세는 전보다 달에 1000-2000원정도 더내고 있음
이게 음쓰기때문이라 생각했는데 친구가 전기세 자체가 올랐다고 해서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
여튼 아주 만족 대만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