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하츠 베이커리가 있는데 거기서는 그냥 빵 종류만 팔고
샌드베이글은 성수에서만 판다고해서 성수 가서 오픈런 해봤는데 1시간정도 기다린듯?
(오픈하기까지도 기다려야하니까)
블루베리 요거트
딸기순우유
양쯔깐루
말차구름이
망고순우유
기본 쫀득빵 샀는데
양쯔깐루는 그냥 바로 먹었고
자몽의 씁쓸한 맛이랑 요거트 크림 망고 크림 망고의 맛이 진짜 다 잘 어울렸어 사고펄도 쫀득했고
순우유딸기랑 블루베리는 얼려서 먹었는데
둘다 상큼시원하니 너무 맛있었고
쫀득빵도 얼려서 자연 해동 시킨후 먹었는데
이건 약간 밀가루 맛?이 많이 나서 아쉬웠고
제일 별로였던건 말차....
말차 꽤 좋아하는편인데 이렇게 비릴수가있나?
느끼할수가 있나 싶어서 반절도 못먹고 버림ㅠㅠㅠ
개당 만원정도 하는데 너무 아까웠지만
먹는내내 약간 헛구역질 나서 도저히 못먹겠더라
특히 말차 태린느 부분이 너무 느끼했고
유튜브에서는 다들 맛있다고 잘만 먹어서 나만 몰카당하는줄ㅜㅜㅜ
진짜 말차 잘 먹는 덬들만 도전하길 바래ㅜㅜㅠ
망고는 아직 못먹어봤구
로쉐두바이 먹어보고싶었는데 계속 라인업에 없어서 못먹어서 아쉽고
양쯔깐루랑 딸기는 웨이팅하고 재구매할 생각있음
나머지는 또 사러가서 웨이팅 하지는 않을듯....
참고로 오픈런보다 그냥 2-3시쯤 가서 기다리는게
더 빨리 들어가는거같아 친구는 평일에 30분정도 기다려서 바로 들어갔다고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