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이 프리한 (반바지 가능) 회사에 오래 다니다가 올해 이직한 회사는 좀 단정히 다녀야 되는데
더워지니까 입을 바지가 없더라고. 그래서 롱치마랑 무인양품 바지 구매했는데, '워싱 코튼 이지 팬츠' 요게 괜찮아서
지금 깔별로 3개 샀어. 데님은 덥고 하늘하늘한 재질의 바지는 좀 입기 그래서 딱 적당한것 같아. 코튼인데 두껍지 않아서
지금계절도 딱맞고 한여름에도 무난할듯 싶어. 허리도 끈 당기는 밴드 타입이라 계속 앉아있어도 복부가스도 안차. 가격은 1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