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중반도 안 됐지만 5일 정도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들..
오픈 월드라 그런지 자유롭고 동선을 예측할 수 없음.
외모의 커스터마이징은 꽤 다양하고 성별을 고르긴 하지만 사용하는 부위가 공용이라 성별은 대부분 ~군, ~양 하고 부르는 호칭 차이나 신체적 곡선 여부에 영향을 주나 싶을뿐..
그리고 포켓몬에 대해 공부하는 아카데미 학생이라는 설정이라 옷 자체는 교복이고 모자, 안경, 장갑, 양말, 신발, 가방으로만 코디 할 수 있다는 점이 약간 아쉽..
근데 기본 교복이 예쁘다고 생각이 들긴해서 오히려 코디하는데 돈 안 들어가서 다행이다 싶을 때도 있더라고.
이게 나온지 2년? 3년된 게임이라고 알고 있는데 여전히 자잘한 버그는 많음 위치 버그 같은 것도 있고 뭐가 안 보이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나는 흐린눈 가능한 정도였음.
포켓몬 생각보다 잡기 쉬운 거 같고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포켓몬을 잡았더라고..? 150마리는 일단 넘은 거 같음.. 도감 등록 보상을 190마리째까지 받은 거 같아서.
어쨌든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정말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는데 그 덕분에 조절 못하고 연5일 새벽 1시 넘도록 했다가 생체리듬 박살남.. 이제 평일 플레이는 자제하려고..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