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작가님 선택기준
: 보정색감 선명한 곳으로 인스타 뒤지다 발견, 작가님에 맞추다보니 지방러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찍게됨
💡원하는 촬영일이 있다면 1년전부터 업체 찾아놔야함, 인기있는데는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예약을 지정일에 오픈해.. 4,5월 촬영은 특히 박터짐
촬영 시간 및 비용
: 4시간에 90만(sns 게시 비동의)
촬영장소
: 노을공원. 동작대교
이 코스 진짜 흔하더라고 ㅋㅋ그래도 대부분 이렇게 하는데엔 이유가 있다
착용 드레스&헤어스타일
: 세 벌, 세개
💡사진 다양하게 남기고싶어서 드레스 세벌에 각각 헤어도 다르게했는데 생각보다 시간 많이잡아먹어서 촬영장소간 이동시간이 좀 걸릴경우 줄여도 될거같아..
추가로 예약한 곳
: 헤메샵, 헬퍼
- 헤메: 헤어랑 메이크업은 내가 데일리화장도 못하는편이라 무조건 필수였어.. 그리고 결과물 완전 만족함, 나뿐만 아니라 신랑도 같이 화사해지고 메이크업 고정 잘돼서 촬영 마지막까지 잘 유지되더라. 머리는 저녁바람때문에 마지막 스팟에서 앞머리가 무너지긴함
💡헤메샵 정할 때는 첫 촬영장소랑 가까운데로, 어떤식으로 화장해주는지 포트폴리오 보고 정하고 레퍼런스 가져가면 좋아
- 헬퍼: 헬퍼랑 헤어변형 따로 구하는 경우도 있던데 그럼 돈이.. 많이 드니까 그냥 헬퍼만 구함 대신 간단한 헤어변형 정도는 해주는 곳으로!!
💡최대한 일찍 구할수록 내가 원하는 곳이랑 진행할 확률이 높아짐
가져간 소품
: 선글라스. 부케. 비눗방울. 돗자리. 스파클라(+라이터). 카메라
난 예약한 헬퍼업체에서 부케랑 베일 제공해줘서 저녁사진용 부케랑 베일은 따로 안챙김
💡소품 많으면 컷이 다양해져서 좋긴한데 대신 어느스팟에서 어떤포즈로 쓸건지 꼭 레퍼런스 정리해두는게 좋음,, 현장에서는 정신없어서 놓칠수도있다
챙길것
: 물티슈. 쓰레기봉투. 슬리퍼. 간식. 생수. 카트
💡비눗방울 할거면 물티슈 필수/ 생각보다 쓰레기 나올일이 생김/ 웨딩슈즈는 보통 불편해서 이동할때 슬리퍼로 갈아신으면좋음/ 장시간 촬영 지치니까 물이랑 먹을거리 챙김/소품들이랑 이것저것 넣어다니려면 카트 필수
넘 힘들었어서 4시간 촬영은 두번은 못할 것 같지만 재밌었어
생각나는건 이정돈데 궁금한거 댓글 남겨주면 달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