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이긴 하지만 대부분 받았는지 이번주부터 발길이 뚝끊김 (하루가 너무 길고 개지루함)
1차 지급은 어차피 취약계층 전체 대상이라 별일없었음(본인들이 얼마 받는지 확실히 알고옴)
2차가 대환장임
[문제1]
상위 30%가 비대상인데 대부분의 민원인들이 "나는 상위30%가 아니다"라는 굳건한 믿을을 갖고 있음.
(낡은 건물 두채에서 월세 얼마나 받는다고 내가 상위 30%냐 따지는 할머니 계셨음)
[문제2]
2025년 민생지원금때는상위10%가 비대상이라, 작년엔 받고 올해 못받는 사람들이 많음
"왜 작년엔 주고 올해는 안주냐"고 따짐.바뀐 기준 모르고 일단 화냄
[문제3]
제일 큰 빡침요소...
옆집 누구는 받는데 나는 왜 못받냐/ 우리회사 누구는 나보다 연봉도 많고 비싼집 사는데 걘받고 왜 난못받냐/내친구는 받았다는데 왜난 못받냐.....
이거따지는 사람이 10명중 9명임.(내가 그사람들 사정을 어떻게 알겠슴)
[아주 주관적인 관찰후기]
지원금을 받으면 자신이 하위 70%라 기분이 썩 안좋음
지원금을 못받으면 남들 다 받는데 나만 못받는다고 기분안좋음
사람들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과 비교, 자신의 행,불행의 기준으로 삼는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