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20분쯤 집에서 출발해서 8시 반쯤 도착한듯
지도 대충보고 사람들 줄 서 있는 집이겠지하고 뚜벅뚜벅 걸어갔는데 시장 끝이 보여서 뭐지?? 했더니 이미 지나쳤더라
웨이팅 하나도 없었음! 가서 바로 구매하고 왔고
피자6개 감자4개 샀고 피자설기는 바로 먹어봄
(한입 먹고 찍은 사진 ㅈㅅ, 소스 작게 든것처럼 보이는데 안에 골고루 적당히 들어있음)
안에 피자소스?가득 들어서 떡이랑 햄이랑 같이 먹음 생각하던 딱 그맛!
와 진짜 맛있다!!더 사올까??까진 아니었고 상상하던맛~호기심 해결!정도
집와서 감자설기 먹었는데 감자빵같은 느낌일까 떡의 느낌이 강할까 했는데 안에 들어있는 갈릭마요소스가 자기주장을 펼치며 포테이토피자 갈릭소스 푹 찍먹하는 맛?으로 아직 동생은 안먹어봤지만 아마 감자설기가 입맛에 더 맞을것으로 예상중
떡이라 한개 먹어도 포만감 꽤나 있어서 아침에 식사용으로 괜찮겠다 생각중
별개로 우리엄마는 퓨전떡?이런거 입맛에 안 맞는다고 한입먹고 나 줌...
시장에서 쑥떡이나 백설기 같은 다른 떡도 사올걸 하고 후회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