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수도권 공공분양 청약 당첨되었는데
분양가 6.2억에 옵션 2000 짜리 33평이야
현재 시드 1.2억(여기서 계약금 6000 나갈 예정) 이고
소득은 둘이서 월 700+@ 들어오고 연간보너스가 1000 정도 꽂혀
LTV70% 생애최초로 받고 2년간 1억 정도 더 모아서 들어가려는데
부모님은 4.2억 대출 너무 과하다고 뜯어말리셔서 고민이야
학군지+내년에 교통호재(개통) 있고
현재 분양가랑 인근 아파트 시세는 거의 비슷해(5후6초)
너무 겁없이 덤비는건지 할만한 거래인지
내집매매가 처음이라 감이 잘 안오고 너무 어렵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