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착식 그립톡은 삼페 사용이 불편해서 자석식 맥세이프 st로 갈아탄지 약 1년
아주 편해졌으나 1년동안 뗐다 붙였다 하니까 그립톡이 너덜대기 시작해 새로 장만함
케이스도 모서리가 여기저기 까져서 같이 구입

약 1년 쓴 케이스와 그립톡
큐트쇠맛을 컨셉으로 했음

알리에서 사서 약 10일만에 도착한 새 케이스와 그립톡 약 2만원어치
거울그립톡이 너무편해서 이번에도 거울로 고름
호빵맨은 거울이 아니지만 귀여워서 샀음.....
원덬은 갤노트20 유저라 이제 살 수 있는 케이스가 별로 없는데
아이폰 유저들은 살만한 거 진짜 많드라!! 처음으로 아이폰이 부러웠다
갤럭시도 최신 모델은 선택지가 많았음


이렇게 매치해서 쓸 거고 기분따라 바꿔 낄 예정

원래 쓰던 케이스는 맥세이프 내장형이라 그냥 그립톡 철썩 붙이면 되는데

응 새로 산건 그런거 없죠

케이스에 철판 링을 붙이면 된다고는 함

but 원덬 폰은 노트이므로 맥세이프를 그냥 쓰면 펜에 간섭이 발생함
그래서 이렇게 뚫려있는 C자 링을 대야 함 자기장 어쩌구저쩌구
그런데! 문제가 생김 철판 링을 달았는데 그립톡이 폰 무게를 이기지 못함

기존 케이스를 뜯어보니 자석이 원형으로 쫑쫑 심어져있음
하나하나 떼어서 링에 붙여봤다... 엥 그래도 떨어짐!!!!!

다이소 출동
자석 링을 산다

내장된 가이드로 위치 잡고 케이스 위에 붙인다

C자 링도 잊지 말고 안쪽에 댄다

깔끔하다
어차피 그립톡 계속 붙이고 쓰니까 겉으로 보여도 상관없다



음~ 완벽해

펜 테스트도 문제없음 굿굿
총 소요 비용 : 약 2만 4천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