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덬임…
강경 기름차 유저였고 처음 오자마자도 7인승 suv사서 타고 다님
현대가 2년간 무료 충전을 준다는 소리에 세컨 카가 필요해서 아이오닉5를 리스로 들였음
그러다 구매한 차는 팔고 ev9를 리스함 이제 5개월차
전기차 멀미하잖아
충전 언제 기다려?
등등의 이야기가 있지만 일단 나는 전기차 천국(?) 의 동네에 살아서 그래도 어딜 가도 충전기가 있음
슈퍼차저냐 레벨2냐 집충전이냐? 등으로 나눠지는데
내가 사는 곳은 일단 슈퍼차저가 널렸고 이런 곳은 거의 바닥수준이어도 20분이면 80퍼 채움
회사 충전은 무료도 많고 안비쌈
대부분 일주일이 한번 충전 하는데 일주일에 30-40불 사이로 나옴
기름차 일주일에 80불 (아마 지금은 100불 정도) 인거에 비하면 쌈
유지비가 안듬. 충전만 하면 되고 3만키로 정도 타면 타이어 바꿔야하는데 그 전에 리스 반납이라 리스비만 냄
공회전이 자유로움
나는 애를 키우는데 그러다보니 주차장애서 시간 떼우거나 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그냥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있어도 기름 드는 거 아니니 부담 안됨
멀미가 문제라고 많이 하는데 현대 기아 전기차는 페달 레벨 내리면 꿀렁 하는 느낌 덜해서 난 별로 못느껴
충전은 미리 하는 경우가 많고 캠핑 자주 다니는데 현기차는 전기 빼쓰기 편해서 캠핑하며 전기매트도 잘 틀고 삼. EV9기준 380키로 아이오닉 250키로 이상 가는데 장거리 가거나 캠핑가먄 대충 충전 계획 세우고 풀충전 하면 여행 캠핑 등에 방해 안됨
유일한 단점
한국 가니까 택시가 다 아이오닉5더라 세살딸이 엄마 아이오닉 엄청 많아! 라든가 엄마차야? 하기도 함
아주 대만족 중이라 다신 기름차로 못넘어갈거 같다는 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