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나 성균관대, 계명대부설같은 사서교육원 졸업 시 준사서 나옴
사서교육원은 학점인정은 안 되지만 1년과정으로 준사서를 딸 수 있어서 사서직 공시보는 사람들의 가성비루트로 알려짐
나는 문정있는 학교 나왔지만 그때 도서관학과인 곳들도 있어서
비전없다생각하고 다른 전공을 했어.
근데 누가 숭의여대, 대림대 평생교육원에 가서
4년제학사기준 전공 16과목 48학점을 들으면
학점은행제로 문정학사를 주고 정사서 2급이 나온대
그래서 힘들게 학점순으로 선발하던 숭의여대에서 수업듣고 땄어.
숭의여대는 라떼 전적대학 4.5 만점에 4.1이 컷라인이었어.
우리반 1등이 4.5/4.5였거든. 쟤 왜 왔나 싶더라.
그런 애들은 교대원가서 사서교사하려고 온 애들임.
연대 중대 경기대 교대원 붙은 동기들이 있음
그러다 가천대 평교원도 생겼고..
이제는 인터넷으로 풀린거야 전공 한과목 빼고.
중앙사이버 등 온라인 평생교육원이 생겨서
한과목만 오프로 들으면 정사서 2급이 나와.
요즘 제2의 사회복지자격증 소리 듣는 이유가 이거임.
혹시 사서나 문정에 관심있다면
네이버에 사서가 되고 싶은 비전공자 모임 카페 가입하고 정보 얻어서
정사서 2급 자격증 따렴.
사서자격증 따고는 네이버카페 사서e마을을 보고.
근데 취업 티오가 너무 박해.
재단도 그렇고
공시를 사서직으로 봐도 되지만 보통 1년에 1개?
2년에 2개? 이런 식이야. 티오가 적어.
그래서 중년여성들이 도서관 기간제근로자
도서관가면 앞에서 책 대출반납하는 데스크 직원있잖아
그거 하려고 많이 따.
지방일수록 사서자격증보유자가 적거든.
서울은 자격증있어도
도서관 봉사경력있고 주말알바경력있고 해야
주야간 기간제로 뽑아준다더라.
관심있는덬들있다면 한 번 도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