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내용펑할게! 답변달아준 덬들 고마워
2,335 48
2026.02.18 11:59
2,335 48

에구 댓글에서 말하는것처럼

엄청난 시댁은 아니야 ㅠ 

내가 대강써서 넘 어머님을 얄밉게? 

느끼게한거같은데.. ㅠㅠ 덧붙이자면 


우리 시댁 경상도이긴한데 

어머님도 나 시집와서 설거지한번 하라고 

하신적 없구 남편도 심지어 2찍 아녀.. 

당원비를 꼬박꼬박내는 민주당원이야 ㅜㅜ 

나보다 ㅇㅅㄹ 시러함.. 

어머님도 집안의 어른이 얘기하시니 입어야한다고 

하신거 같아 ㅠ 


그냥 이번에 큰집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게되면서 

이런 유래가 있는지 넘 궁금해서 물어봤어

그냥 가풍인가 싶었는데 회사 언니 시댁도 그랬다고했던

기억이 나서 그럼 대대로 뭔가 그런 예절이 있나 싶어서 ㅠㅠ ㅋㅋ


검색해도 안나와서 경상도 지역의 옛부터 내려오는 

풍습인가 싶었어. 그냥 큰집이 옛날 분들이 많아서 그랬던거군

의문이 풀렸어 ㅠㅠ 고마워 !!


다들 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



목록 스크랩 (0)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4 03.12 45,2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2 22:31 37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18:57 1,265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18:29 695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0 18:18 970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7:51 71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17:16 677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4 15:08 1,909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7 15:01 1,433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6 14:05 875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13:12 1,730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13:08 906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13:05 328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12:49 422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11:47 830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10:41 1,043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10:39 1,024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10:20 459
181447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9:26 1,561
181446 그외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20 09:23 567
181445 그외 동네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 09:00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