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댓글에서 말하는것처럼
엄청난 시댁은 아니야 ㅠ
내가 대강써서 넘 어머님을 얄밉게?
느끼게한거같은데.. ㅠㅠ 덧붙이자면
우리 시댁 경상도이긴한데
어머님도 나 시집와서 설거지한번 하라고
하신적 없구 남편도 심지어 2찍 아녀..
당원비를 꼬박꼬박내는 민주당원이야 ㅜㅜ
나보다 ㅇㅅㄹ 시러함..
어머님도 집안의 어른이 얘기하시니 입어야한다고
하신거 같아 ㅠ
그냥 이번에 큰집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게되면서
이런 유래가 있는지 넘 궁금해서 물어봤어
그냥 가풍인가 싶었는데 회사 언니 시댁도 그랬다고했던
기억이 나서 그럼 대대로 뭔가 그런 예절이 있나 싶어서 ㅠㅠ ㅋㅋ
검색해도 안나와서 경상도 지역의 옛부터 내려오는
풍습인가 싶었어. 그냥 큰집이 옛날 분들이 많아서 그랬던거군
의문이 풀렸어 ㅠㅠ 고마워 !!
다들 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