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동네 카페에서 커피 사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길래 덕담 배틀한 후기
613 6
2026.02.14 11:48
613 6
사장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 감사합니다! 저보다 복 더 많이 받으세요


사장님: 헉 아뇨?!!! 손님이 더 복 많이 받으세요


나: 사장님 올해 우리나라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되세요


사장님: 그럼 제가 두번째로 행복한 사람 될게요 손님이 1위하세요


이러고 ㅋㅋㅋㅋㅋ 둘이 빵터짐


친절한 말투와 말은 늘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거 같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5 02.12 20,8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25 그외 젠틀리머 경추베개 샀는데 나보다 고양이가 더 잘쓰는 후기 4 14:50 330
181324 그외 피부 조직검사 한 후기 + 푸념 12:19 422
» 그외 동네 카페에서 커피 사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시길래 덕담 배틀한 후기 6 11:48 613
181322 그외 연애나 결혼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후기 7 09:21 1,159
181321 그외 결혼식 축의금 고민 6 09:13 491
181320 그외 알바할때 갑질폭언당해서 멘탈무너졌다가 이제서야 괜찮아지고 있는 거 같은 중기.. 7 05:03 612
181319 그외 2인자가 더 잘맞는 중기 8 01:04 914
181318 그외 병원 직원된지 한달 다들 도망가는중기 9 01:01 1,369
181317 그외 쌀밥 맛이 없어 쌀보관 법이 잘못됐나 고민인 초기 26 02.13 907
181316 그외 처음으로 점보고 온 후기 1 02.13 386
181315 그외 가난이 티나서 울적한 중기 5 02.13 1,722
181314 그외 심심해서 쓰는 연봉 9천 찍은 후기 7 02.13 1,629
181313 그외 눈 딱 감고 일년 필라테스 하면 생기는 변화가 궁금한 중기 30 02.13 1,972
181312 그외 공무원 지역 고민 중인데 걍 아무 조언해줄 덬 잇어?? 13 02.13 1,094
181311 그외 경력이직 성공했는데 뭔가 찝찝하고 안기쁜 후기 11 02.13 1,560
181310 그외 놀랍게도 필라테스 6년차인 중기 3 02.13 1,099
181309 그외 94년생 덬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초기(?) 17 02.13 1,150
181308 그외 첫 브랜드 지갑 사려고 고민중인데 추천해줄수있을까 12 02.13 547
181307 그외 교촌 허니콤보가 사라진거 같은 중기 9 02.13 1,821
181306 그외 자영업덬들 명절전에 매출어때 난 생필품이 아니라서 5 02.13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