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데
올해는 빡세게 해서 뭐라도 해보려고 하거든?
그래서 공기업을 준비해볼까 대학원을 갈까 하는데
공기업은 전공 관련해서 6월7월에 모집을 목표로.
일단 영어는 좀 해서 900넘게 만들어뒀고
나머지는 이제 해야되서 좀 바빠
그게 나은지 화학과 나왔는데 다시 공부해서 약대를 들어가보는건 어떻냐고 하는데
어렸을때 그거 하기 싫어서 뛰쳐나왔는데 다시 준비해서 갈 수 있을까 가서 4년 더 공부할 수 있을까 모르겠어 ㅠ
뭐라도 빨리 결정해서 준비해야되는데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 살아왔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