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100일도 안된 아기인데 자주 돌아다니고 있거든
거주지 엘베나 공원 쇼핑몰등에서 중년 어른들이 아기보면 엄청 말걸어ㅋㅋ
애기 자체를 되게 반기는 느낌이라 내가 너무 기분이좋아!
아직까진 함부로 만지려고 하신분들은 없었고
택시를 타더라도 내릴때 기사님하고 인사하고 내리면 애기 잘키우세요~ 이러시고
식당에서도 종업원 분들이 지나다니면서 이뻐하시거나
엄마가 고생하시네~ 이런 얘기 해주시면 뭔가 또 기분좋아ㅋㅋㅋ
뭔가 세상이 점점 각박하다 생각했었는데 애기랑 나갈때마다
참 따뜻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커지는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