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동생이 네임드때문에 동국대 전산원을 가려고 해서 화나는 후기.
32,193 24
2017.01.31 22:25
32,193 24

1년 재수를 한 상태야

얘가 저번에 그렇게 안좋게 나온 성적이 아닌데도

대학을 안가고 재수를 한거야 더 좋은 대학 가겠다 해서

그래서 가족들이 알겠다했음

1년동안 집에선 거진 게임을 했고, 나가서 공부도 함

걜 지켜보는 가족들은 막막해 하는데

얘 성격이 막 뭐라하면 지 못믿는거냐면서 움

멘탈 존나 약해서 뭐라 못해

막 저번엔 자기 죽겠다고 엄마 협박한 적도 있음 


엄마가 수시(내신 성적 그래도 가지고 있으니까)도 넣으라 했는데 결국 안넣음

그렇게 해서 수능봤는데 성적은 말 안해줬고, 망한거 같아ㅇㅇ

결국 이것저것해서 동국대 전산원 가겠다며

엄마아빠도 처음엔 모르니까 동국대란 말만 듣고 오키 했음

전산원 듣고 기가 차서

전문대도 안넣었냐고 했는데 모르겠대 자기는

전문대는 시도도 안해본거 같아ㅇㅇ


지금 결국 우리집 사정도 안좋은데 대출같은건 개뿔 그 비싼 등록금이랑 교재비 다 내고

학원을 다니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 수시 노려보라고 설득해야하는데 어찌해야할까

아니 그리고 얘가 수능 성적을 알려줘야 나라도 알아봐줄텐데

알려주질 않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240 00:06 5,8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4 음악/공연 오늘 축구 보고왔는데 너무재미있었던 후기 1 03.22 203
181393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13 03.22 950
181392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3 03.22 473
181391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9 03.22 1,669
181390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4 03.22 1,094
181389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3 03.22 779
181388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5 03.22 712
181387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39 03.22 3,884
181386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3 03.22 1,641
181385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4 03.22 671
181384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7 03.22 1,343
181383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22 942
181382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3.22 1,474
181381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11 03.22 993
181380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2,099
181379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652
181378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4 03.21 2,094
181377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2,105
181376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806
181375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3 03.21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