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에 집에 오기 전에 무료함+호기심으로 처음 방문
그냥 몇 줄로 요약할게
1. 1시간에 22,000원인데 보너스 20~30분 넣어줌
2. 블로그 후기 보고 갔는데 후기대로 알바생들 매너없고 싸가지없음
3. 그냥 일본 노래 부를게요 하면 알아서 안내해주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1도 설명없이 휙 나가버림. 설명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하면 버튼 하나 딱 누르고 됐죠? 그리고 전 일본어 모르니 알아서 하세요 < 정확히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기분이 좋진 않았음
4. 1분 남으면 보통 긴 곡 예약해서 부르잖아. 여기는 부르고 있으면 들어와서 나가라고 함.. 존나 당황함
5. 뭐 음료수나 이런거 빠 있는거같은데 주말은 유료인 듯
6. 다시 여긴 안갈 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