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어디어디간다 이런거 없어 그냥 비행기타고 날라야돼 그래서 좀...큰 결심을 해야됨 ㅠㅠㅠㅠㅠㅠㅠ
(비행기표부터 고시원 생활비까지 최소 100만 깨질거 생각해야ㅠㅠ)
이력서넣고 면접보고 하는것부터 비행기타고 왔다갔다 할수도 없는노릇이니까..
근데 백수라서 돈이 존나게없음 걍 마이너스임 타지가려면 한두달 ㅋㅍ알바 미친듯이 뛰다 가야할거같애 사실 여기 알바도 안구해져..ㅠ.ㅠㅠㅠ
여긴 진짜 젊은사람이 살만한 곳이 아닌거같다 이력서 넣을곳이 15군데밖에 없어서 15군데 다넣고 다떨어짐
한군데는 너무 멀어서 떨어지고
한군데는 신입도 뽑는대놓고 경력자뽑고
나머지는 전부 경력자 뽑는댓음.............
그냥 미화원이나 청소부 이런거라도 할까? ㅠㅠㅠ 어디 학교 미화원..자리 생기면 계속 넣어보고?
아니면 타지를 갈까..........................는 최저시급에서 더 안오르는 직종이라 월세로 그냥 다털릴거같은데 그렇게라도 경력쌓아야하나 싶어서ㅠㅠㅠ
아니면 어차피 최저시급이나 받을거 그냥 고수익 알바자리 노리거나
집근처에서 알바하다가 정직원 노리다 나이차면 요양사.........할까...는 지금 요양사 하려니 젊다고 안뽑아줌 TLQKF 여기선 늙었다 저기선 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