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를 갔는데 비급여 항목인데도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저 주사를 맞히려고 하고 처방 내리기도 전에 간호사가 놓기만 하면 되는 상태로 준비해놓고
거절했는데도 수납하는 분이 그걸 모르고 자연스럽게 그 주사값을 포함해서 결제하려고 하는거야
찝찝해서 검사만 받고 나왔는데 거기 태도가 당연히 이걸 맞아야하는듯이 굴고 다른건 별 효과없는듯이 굴어서 혹시 이게 보통인가 싶어서 물어봄
근육통이 좀 오래가서 갔던거고 나는 잠을 좀 잘못잤나 했는데 초음파 검사로는 염증이 있다고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