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마다 매일 현지 날씨 캡쳐해서 같이 저장하는데 시간 지나서 사진첩 볼때마다 그날의 기억이 더 잘 살아나는거 같아
8월에 사파 다녀왔는데 삼대가 덕을 쌓아야 어쩌구가 사실인거 같은 우기의 곰국 사파만 보고 왔는데 그날 습도 온도가 다 기억이 나는거 같아





여행 또 가고 싶다
여행갈때 마다 매일 현지 날씨 캡쳐해서 같이 저장하는데 시간 지나서 사진첩 볼때마다 그날의 기억이 더 잘 살아나는거 같아
8월에 사파 다녀왔는데 삼대가 덕을 쌓아야 어쩌구가 사실인거 같은 우기의 곰국 사파만 보고 왔는데 그날 습도 온도가 다 기억이 나는거 같아





여행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