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계를 하나 만들어낸다는게 이렇게 멋진경험일줄이야
내 여주가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하고
그 얘기를 만들일이 기대되고
어떤날은 그 아이(내 여주)나오는 꿈도 꾸었어
내 여주는 강인하고 꿋꿋한 정말 멋진아이야
나는 나이도 많고 직장도 망하고 그후 취직은 잘 안되고
절망속에 뭐라도 시도해보려고 쓰기시작했는데
내 씩씩한 여주 활약에 내가 용기를 얻고 그래서 응원하고있어
쓰고보니 나 뭔 정신병자같네 ㅋㅋ
근데 그 아이가 결론을 보도록 끝까지 써서 응원해주고싶고
그러고나면 나는 다시 구직에 도전할거야
읽어준 덬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