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현재 60대 후반
현재 운동도 하시고 운전도 하셔
기력이 떨어진거빼고는 아직 건강하셔
근데 주말에 본가갈마다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
푸드코트에서 멸치국수를 시켰는데 다른곳에서 번호불렀다고(짬뽕) 본인꺼인줄 알고 받아오시고 드시기전에 본인꺼라 아닌걸 깨닫고 다시 반납했다는거야
얼마전에는 새그릇 조심히들고 가다가 쓰레기 버린다고 그릇들고있는걸 잊고 그릇을 떨어뜨리고 깨버린다거나...
내가 오바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볼때마다 이런일이 생기니 당황스러워
혹시 치매검사받을정도로 걱정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