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머니쪽인데 얼마전 조울증으로 입원했다 퇴원하셨거든
근데 의사도 상태 좋아졌다고 해서 퇴원했는데
아직도 본인이 환자라고 생각을 안하더라고… 자기는 멀쩡하다고
약을 다시 안먹으려고 하심
병원에서는 안먹으면 1인실로 가게 하니까 억지로 먹은거였나봐
퇴원이 섣불렀나 생각하기도 하고ㅠㅠ 의사도 퇴원해도 되겠다해서 한건데.. 혹시 이런경우 겪어본 덬 있니..
근데 의사도 상태 좋아졌다고 해서 퇴원했는데
아직도 본인이 환자라고 생각을 안하더라고… 자기는 멀쩡하다고
약을 다시 안먹으려고 하심
병원에서는 안먹으면 1인실로 가게 하니까 억지로 먹은거였나봐
퇴원이 섣불렀나 생각하기도 하고ㅠㅠ 의사도 퇴원해도 되겠다해서 한건데.. 혹시 이런경우 겪어본 덬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