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11월초 출산예정이야
원래는 연휴끝나는 10/13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가려고 했어!
그런데 대체자 뽑아서 인수인계 하기가 되게 애매하더라구ㅠ
그것 때문에 인사팀에서 혹시 조금만 더 근무할 수 있냐구 물어보더라
일주일 정도는 해야할텐데 미리 뽑아서 연휴 쉬게 만들기도 너무 애매하잖아
그런데 내가 나름 장거리 출퇴라(환승3회ㅠ) 지금도 몸이 힘들긴 해서... 과연 저 시기에 출퇴를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야...
아 9월 초부터 2시간 단축근무 들어가긴 해 (10-17시 근무 하려고 함)
딱히 회사에 안좋은 마음 없고 다들 내 사정 잘 헤아려 주시고 해서 나도 잘 마무리하고 싶거등..!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고민돼 ..........
1. 그냥 깔끔하게 9/30까지 하고 휴직 - 35~36주차
(장점 : 모든게 깔끔, 몸도 덜 힘들다 / 단점 : 연휴기간 급여와 상여 40마넌....ㅠㅠ)
2. 걍 회사 사정 봐주지 말고 10/13 휴직한다고 주장 (+인수인계 잡히면 3-4일 정도 추가 근무할 수도...?) - 37~38주차
(장점 : 연휴기간 돈 들어오는 거 / 단점 : 그 외..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