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나 포함 7명인데 약간 극과 극 성향이 강해서 맨날 둘로 나뉘어지거든 근데 난 또 좀 포용적이라고 해야하나 그래 니 말도 맞고 니 말도 맞아 그러면 이건 니 말대로 하거 이건 니 말대로 하자 이런식으로 정리하고 화해시키는데 이게 보통 피곤한 일이 아니라 심지어 최근엔 또 싸워가지고 셋 셋으로 나뉘고 말 한마디를 안섞는거야 근데 난 그 둘을 서로 이해가 가능하거든 근데 이번엔 어떻게 못하겠어 시도는 많이 했지만 고집들이 워낙 세고 자존심들도 강해서...
그외 항상 친구들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 도맡아 해 온 후기
602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