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옛날에 외국 체류할때 카지노에서 열심히 놀았음
카지노가서 살다시피 했지만 나름 본인 회사 업무는 했는데 카지노에 그냥 죽치고 앉아있는 한국인이 있었대
자주 마주치니까 안면 트고 가까워졌는데 이상한거지 일도 안하고 맨날 카지노 죽치고 있는데 돈은 펑펑 쓰니까
친해지니 알게 된 그의 정체는
친ㅇ파 집안 후손이었음
집안 돈으로 그냥 펑~펑~ 놀고먹는 중이었던 것
지인이 어디어디 기업이라고 말했지만 언급할 순 없고 예를 들면 보통 우리가 아는 재벌들 있잖아?
그런 재벌이 신년마다 이번에 저희가 어떤 사업을 할건데 투자 부탁드린다고 이 집안에 인사와서 조아린대 마음에 들면 투자해주고
지인도 다이아수저인데 그쪽은 그냥 쨉이 안되는 수준이였어 투자같은 집안일에 손 안대는 대신 그냥 유유자적 사는 쪽을 택한 후손
그런데 존재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물밑에서 풍족하게 사니까 지인도 친해지고 나서야 알게 된 거
옛날에 들은 얘기인데 파묘볼 때 의뢰인 집 보면서 저런 느낌이겠구나 싶었어
아 물론 노인증임 ^^! 그냥 썰이야~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