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s가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이 안되서 정신과 찾았고
가서 검사하고 검사비용은 9만원정도
나는 피엠에스만 고치면 되는데 약을 여러종류로 지어주시더라고
결론적으로 약 세번인가 바꿔서 맞는 약 찾았고
피엠에스 증상이 없진않은데 훨씬 좋아지긴했어
그런데 이번달엔 편두통이 있었다고 하니
약을 추가로 처방해주더라고
내가 요즘 살이 좀 쪘는데 티날정도로
이게 다이어트에도 쓰는 약이라면서
나는 궁극적으로 약을 서서히 끊고싶은 사람인데
자꾸 어땠냐물어보고 증상하나를 이야기하면 자꾸 약을 추가하심ㅠ
다 안전한 약이라고 하면서
계속 약이 늘어나서 불안하고
이제 약 며칠 안먹으면 단약부작용도 나타나거든ㅠ
다른 곳으로 옮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