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고 떠날건데 넘 슬픔...
내년 2월에 자국 돌아간데...ㅠ
이 나라나 회사 자체가 별로이긴한데 그냥 직업을 바꾸려고 간다니까 잡을 수도 없다...
암튼 해외 나와서 사귄 친한 친구들인데 떠난다니까 벌써 슬퍼서 눈물 날것 같음...ㅠ
근데 나새끼는 그동안 뭐했는지 모르겠어ㅋㅋㅋ
내친구들은 다들 학위 땄는데
난 뭘한걸까 싶음...ㅋㅋㅋㅠ
내년 2월에 자국 돌아간데...ㅠ
이 나라나 회사 자체가 별로이긴한데 그냥 직업을 바꾸려고 간다니까 잡을 수도 없다...
암튼 해외 나와서 사귄 친한 친구들인데 떠난다니까 벌써 슬퍼서 눈물 날것 같음...ㅠ
근데 나새끼는 그동안 뭐했는지 모르겠어ㅋㅋㅋ
내친구들은 다들 학위 땄는데
난 뭘한걸까 싶음...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