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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정신과 다니는 초기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3917
어릴때부터 엄마 때문에 참 많이 상처받았어..

오빠와 나를 차별하는데 안하는 척 하는 게 엄마였거든

그러다가 내가 자취하고..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엄마가 엄마같지 않게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짜증도 안내고 생기도 도는 거야..

근데 그게 다 약 때문이라네.. 

나는 엄마 때문에 엄청 힘들고 아팠는데

고작 약 하나로 개선될 거였으면 난 왜 이렇게 힘들어했어야 했던 거야..?

참고로 나도 약먹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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