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찻자리를 위한 기물 투어!!
서울 시내에 있는 작가님 기물 수집하러
찌는듯한 여름날에 돌아다님
TOC> 챕터원>모노하한남>로파서울>호이>twl>로카
순으로 돌기로 함
1. TOC 테이블 오브 크래프트
전수빈 작가의 작품도 있고

내가 조아하는 유리편집!
여긴 오브제만 있었어

귀여운 커트러리
소울 크레프트의 눈덩이 머들러 하나 get

이스트 스모크도 많았구

요즘 꽂힌 토끼굴!!
살말 고민하다 일단 내려둠
난 오유글라스 작은접시 하양vs물색 고민했는데
하얀거 아주살짝 누르스름(?) 느낌 있다
실물 압도적으로 물색이 이쁨
구매완

입구에 아프리카 공예품(추정)도 귀여움

2. 챕터원
공예품이 많았고 아주 비싼게 많았다
작가님 그릇 온라인에 없는거도 
있음

유리그릇 아주 이뻐

버블컵 사고싶었던건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생겨서 놓고옴
이게 더 이뻐보였어
여즘 꽂힌 박성극 작가님 기물이 많아서 혹함
아른거리면 또 갈수도


특히 이것들(컵)이 개탐남


모시플레이트도 아주 이뻤어!!
이거 추가로 살지 고민중
3. 모노하 한남
주목적이였던 물터의 다기!
이쁘긴한데 형태가 개취에 덜맞아서 일단 보류



어느 작가인지는 머르겠는데
이거 너무넘 이쁘고 개비싸서 내려놓고왔어
후 20만원대면 고민 좀 했을텐데 40....



계획에 없던 실버 기물이 넘넘 이뻤으나
가격을 보고22 이성을 되찾음



3. 로파 서울
톡톡 튀는게 많은편!

눈덩이머들러 여기가 2처넌 더 쌌다...갠차나..

에크리처 스튜디오 작은접시 매우 귀여움
이 물잔 넘 이뻐


시호린이라는 브랜드 그릇도 청량해보였다
맘속에 찜콩해둠
줄라이 오키드라는 브랜드도 취향이였음
4. 호이
매장이 작아서 볼 게 많지는 않았음
굳이 찾아갈만큼 크진 않으니
지나가면서 들리길 ㅊㅊ

아르노글래스 실물갑이였음


5. TWL


가장 탐난건 베르비에...
진짜 객개갸ㅑ갸비싸서(개완 하나에 40)
외면하고 싶었는데
웅 실물 진짜 존녜


유리편집 오브제와
컬러유리잔

몰타 쟁반도 눈여겨봤는데
실물 개이뻐


유리 접시도 있어씀!!

여긴 위시였던 유리편집 미니접시 있어서
냉큼 사버림


집가는길에 밥먹다 찍은 오늘 전리품!!
이쁘고 실물봐서 좋았지만
덬들은 기물에 미치지 않고서야 꼭 집에 있기를!
다 띄엄띄엄 있어서
도는데 6시간 걸렸어 힘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