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이고 만으로는 28세야.. 애인없고 미혼임
직업이 간호사라 당연한거라고하긴 머하지만
여튼 환자분들한테 친절하게대하자는 주의라서 그냥 평소스탠스가 잘웃고 실없는얘기에도 대답잘해드리고 그래..
자주오는 어르신이 있는데 갑자기 애인물어보고 이상형물어보고 그래서 누구소개시켜줄라그러나 했더니 들어보니 지랑 잘해보자는 웩.... 쓰는거만으로도 토나온다
내가 50대초반 유부남한테도 겪어봤는데
완전 70정도돼는 할아범이 그러니까 진짜 소름끼치고 토나오더라고 양심어따팔아먹었지 싶고
하늘에계신 울할아버지가 보면 뒷목잡고 쓰러지겠네싶고
다음에 또 올텐데 마주치기도싫어죽겠어..악
진짜 사고가 이해안되네... 내가 너무 맹해보이나 윽 다시 생각해도 토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