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스스로 체지방률 30퍼에서 20퍼로 만든 후기
5,037 10
2025.07.04 21:34
5,037 10
5년동안 운동 아예안함

건강걱정돼서 운동하려했는데

나처럼 아예 근육 0인상태면 본인도 알거임 pt해봤자 아예 못따라가서 돈아깝다는 사실을. 진짜 조금만 걸어도 숨차는 상태임.

물론 검색결과 초보자들은 처음할때 pt 도움이 크다는 의견도 많았음. 나같은 경우는 진짜 체력 0인 수준이었고 전문가 고르다가 지쳐서 스스로 운동해봄.


체지방률 30일때 하루 6000보 만보 만오천보씩 천천히 늘려감.

이 다음에 유튜브 홈트 따라해봤는데 거의 다 근육 1도 없는 상태에선 무리였음..근육 아예 없는 사람 기준임...

그래서 체지방률 28일때부터 등산 시작함. 조금씩 늘려감. 이때 체지방률 24퍼까지 빠짐. 등산 혼자가지마셈. 난 누군가랑 같이감.

계단으로 연속 200층 (약 1시간) 오를 수 있는 체력에서부터 유튜브 홈트 따라해도 무리 아니었음. 하체 근육이 생기니까 그때부터 스쿼드도 올바른 자세로 할 수 있게됨.


근데 등산하니까 하체근육 길러지는게 보이거든? 근데 상체, 팔근육은 진짜 그대로임.

그래서 옛날에 링피트 유행할때 사놓고 아예 안쓰던거 하기시작함. 이거 하니까 팔근육 많이쓰게되고 상체근육 길러진거같음. 꾸준히해서 체지방률 20퍼까지 내려감. 

닌텐도 있으면 링피트 강추고

닌텐도 본체값이 비싸니 일부러 링피트하려고 닌텐도 살필요까지는 없을듯

다만 젤다하려고 닌텐도 사는건 강추


후기 끝!


ps. 오랫동안 운동 안했더라고해도 넘 좌절하지 않았음 좋겠어. 체력이 바닥이라는 건 앞으로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는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겠음 ㅎㅎ 나도 운동하고나서 진짜 다른 삶을 사는 기분이야! 체력이 진짜 중요한거같아. 체력이 모든 일의 기본인 느낌! 

그리고 음식 소화도 잘되고 외적인 외모도 훨씬 내 취향으로 변했어!! 

목록 스크랩 (4)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8 00:06 20,3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22 그외 길 잘 아는 의정부민락-서울 자차 출퇴근러 있을까?ㅠㅠ 17:40 91
181421 그외 웨딩홀 잡을때 어떤걸 고려하고 포기해야하는지 조언구하는 중기 ㅠㅠ 38 16:54 601
181420 그외 기초통계(r studio) 공부해야 하는데 어려운 중기 1 16:53 94
181419 그외 여덬 얼굴 전체 레이저 제모 받아본 후기가 궁금한 중기 4 16:33 200
181418 그외 마음을 놓아야 아기가 생긴다는데 아기가 와줬으면 하는 후기 10 16:03 485
181417 그외 퇴사 후기... 2 15:59 526
181416 그외 자취 후기 5 15:53 405
181415 그외 아이폰 15 일반에서 16e로 넘어가면 역체감 느껴질지 궁금한 후기 15:12 63
181414 그외 아기띠 사용하는 아기엄마들에게 궁금한게 있는 중기 5 13:52 453
181413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13 11:22 1,540
181412 그외 개인카페와 프차카페 일하는데 손님들 이해 안가는 중기 9 10:17 1,395
181411 그외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 뚜벅이가 갈 수 있을만한 템플스테이 추천받고싶은 초기 14 09:24 611
181410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105 03.18 4,842
181409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6 03.18 191
181408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36 03.18 3,383
181407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5 03.18 983
181406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2 03.18 809
181405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2 03.18 638
181404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42 03.18 2,187
181403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30 03.18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