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경험으로 치과가면 거의 발작을 함..
난 특히 치과에서 사용하는 기계들 소리가 너무 무서운데 (청력 예민중기임)
사랑니가 똑바로 올라오길래 치과 무서워서 안갔거든..ㅠ
근데 반매복이라 자꾸 사랑니랑 잇몸에 음식물 껴서.. 고민하다가 다음주에 치과 예약 잡았어
문제는 30대 중기인데..
혹시 의사선생님한테 에어팟으로 음악 좀 들으면서 치료 받겠다고 해도 될까?
치과를 어릴 때 빼고 거의 안다녀봐서(해봤자 아주가끔 스케일링..ㅠ) 이거 여쭤보는거조차 가능한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