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0초중 여자인데 경력은 거의 없어(코로나일자리가 다야)
대학교 다시 들어가서 늦게 졸업했지만 사회공포증 도져서 회피하다가 병얻고 이러다 보니 부끄럽지만 이 나이됐어
올해는 취직해야지 생각했는데 엄마가 암걸려서 수술 얼마전에 끝나고 항암 기다리고 있어ㅠㅠ 내가 옆에서 간병하고 같이 산책하고 보내고 있는 중이야 근데 아무 경제적 도움이 되지않는 나에게 현타가 오더라 너무 엄마한테 미안하고...
올해 안에는 진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직업 좀 추천해줄래ㅠㅠ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사복 2급, 장애인재활상담사2급, 한국사 고급, 컴활2급, 전산세무 2급, tat 2급(아 근데 회계내용 좀 까묵었어),운전면허 보통2종 (요즘 엄마차로 같이 운전 연습중인데 내가 취직하면 이 차를 할부로 팔아준대) 이정도야
지금 내가 생각해보고 있는건 재가 요양 사회복지사, 요양쪽 사무직, 경리(근데 작은회사들도 잘 안뽑아주더라..), 간호조무사(취득해야함), 공장 생산직, 공장 재고관리 등 이런거 보고 있는데 어때? 작년 말에 열심히 취준하고 이력서 냈었는데 거의 까여서 시작하기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