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행복주택 보증금 내려고 6000만원 대출 받은 상태야. 상환은 2년 만기 상황이구
그런데 이번달에 다른 임대주택 넣었는데 입주 대상자로 선정되었어!!
평수가 더 커서 임대보증금이 더 크긴한데,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커버 될 것 같긴해
그래서 고민인게
1. 다른 임대주택으로 이사가는 거니까 은행에 대출금액 상환하고 다시 대출받아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만기 상환일에 상환하면 되는 것인지
2. 이사가는 곳 보증금은 2억 쪼끔 안되는데,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되기는 하는데 그럼 현금이 0원이 돼... 올해 결혼도 해야해서 현금이 필요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서 대출 받을지 말지 고민이야.
당연히 대출은행에 물어봐야하는 것이긴 한데, 이런 걸 처음 고민해봐서... 덬들의 조언을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