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고 싶었던 공기업 올해 공고가 나왔는데 티오가
확 늘어서 지원을 했어. 어학이 없어서 서류합격 자신이
없었거든. 근데 합격해서 일주일 정도 퇴근하고 도서관
가서 매일 공부했어. 시간이 없어서 NCS는 공부 하나도
못함. 근데 NCS가 생각보다 더 어렵게 나와서 망했어.
절대로 제 시간에 풀 수 없는 난이도였음. 그래서 1/3는
시간 없어 찍은 듯... 전공필기 또한 지엽적인 문제들이
꽤 많아서 문제 보면서 한숨만 나왔다는ㅠㅠ 며칠 후에
승진시험도 있어서 승진시험이라도 잘 봐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