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입툭튀 아기 나ㅏㅏ중에 교정해줘야할까?
6,209 35
2025.05.13 23:22
6,209 35
나도 한 입툭튀해서 10대 수업시간에 펜으로 입 꾹 누르고 듣는 습관있고했는데, 성인되곤 그냥 내 개성이다~받아들였거든 

근데 아기가 내 입을 쏙 빼닯았어ㅋㅋㅋ 평소엔 안 띄는데, 코 막혀서 입벌리고 잘때나, 문센 뭐 집중할때 찍은 사진보면 오리야 크크

나야 너무 귀엽고, 내 입이 컴플렉스 아닌 지 1n년돼서 아기 외모 걱정안하지만 나중에 왜 교정안해줬나 애가 후회할까? 교정하면 40대 넘어 잇몸힘들다? 이런얘기 들었는데 그래도 어릴때 교정해주는게 나을까? 경험자들 의견 궁금해! 나:잘살음/친구1:고딩때 내내 교정했는데 바로 돌아옴/친구2: 20대후반했는데 매우 만족 입 들어가 더 고급스러워졌단 입장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1 03.19 37,0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1,8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3,8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2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15 19:31 882
181411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8 18:18 626
181410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12 17:42 930
181409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8 16:33 578
181408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4 16:30 739
181407 그외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5 13:28 580
181406 그외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21 12:58 1,403
181405 그외 위가 안좋아서 입냄새 나는 거 어뜨케 할 방법 잇음? 초기 21 11:22 1,259
181404 그외 70대 남자 병명인데 좀 심각해 10 11:08 1,706
181403 그외 건강검진하면 키가 점점 더 크게 나오는 후기 12 09:35 1,064
181402 그외 12대중과실 교통사고로 상대방이 100퍼 과실인데 18 09:19 1,355
181401 그외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난 절친아닌거 같아 슬픈 중기 16 04:24 1,795
181400 그외 건강검진에서 추가검사소견이 나온 초기 6 03.19 1,066
181399 그외 우울한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멘붕왔을때 극복하는 혼자만의 후기 9 03.19 1,143
181398 그외 이대로 사러 가는게 맞을지 모르겠는 중기 32 03.19 2,626
181397 그외 허리아프면 뭘 해야할까 궁금한 초기 18 03.19 772
181396 그외 웨딩홀 잡을때 어떤걸 고려하고 포기해야하는지 조언구하는 중기 ㅠㅠ 64 03.19 2,062
181395 그외 기초통계(r studio) 공부해야 하는데 어려운 중기 3 03.19 457
181394 그외 여덬 얼굴 전체 레이저 제모 받아본 후기가 궁금한 중기 5 03.19 695
181393 그외 마음을 놓아야 아기가 생긴다는데 아기가 와줬으면 하는 후기 28 03.19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