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유부육아덬 둘째 계획전에 혼자 휴가갈까 고민중인 중기
5,531 12
2025.03.24 14:51
5,531 12

일단 남편은 자기가 일주일 쌉가능하니깐 갔다오라고 푸쉬하는 편임.

문제는 31개월 딸내미한테 내가 분리불안을 앓고있어...ㅋㅋㅋ

뭐 다른 걱정으로는 회사를 3월에 가족일때문에 일주일 쉬었는데 4-5월중에 한번 더 쉬는게 눈치보이는 것도 있고.. 

아기는 9시부터 5시까지 봐주시는 이모님이 있긴 함..

 

나도 머리로는 일단 둘째 임신하는 순간부터 혼자만의 엑티브한 시간? 은 못가지는 걸 알거든. 가고는 싶은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고민중임..

혼자서 다른나라로 서핑캠프 갈꺼거든 만약 가게 된다면...

약간 개오반가 싶기도 하고..모르겠다. 주변에 같이 갈 친구가 있으면 더 굳게 마음을 먹겠는데 그것도 아니니깐 좀 오반가 싶기도 하고..

만약 둘째 임신하면 진짜 서핑캠프고 뭐고 향후 5년간은 못가는걸 아니깐..

일단 둘째 가지는 것도 엄청 고민하다가 결정내렸는데 막상 이제 나의 자유인삶이 또 끝날껄 아니깐 모르겠다..싱숭생숭함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7 02.28 128,0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5,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6,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23 그외 왕과 사는 남자에서 제일 슬펐던 부분(약간 쌩뚱맞음) 22:42 36
181422 음식 두쫀쿠 스프레드 남은거로 두쫀모찌 만듬... 3 22:13 235
181421 그외 수학 머리는 타고나는건지 진짜 궁금한 중기 7 22:11 178
181420 그외 두서없는 첫 도수치료 후기 1 21:52 96
181419 그외 30대 이상 간호조무사덬들에게 조언구하는 후기 2 21:24 230
181418 그외 울쎄라 하고 나서 궁금증 생긴 중기 2 20:21 347
181417 그외 더쿠 글을 지울까 말까 고민하는 중기 4 19:18 621
181416 그외 갑자기 할머니가 되버린 후기 6 18:26 1,321
181415 그외 슈펜 운동화 후기 1 17:36 368
181414 그외 말할까 말까 고민중기 9 17:16 717
181413 그외 바보가 된 중기 21 16:28 1,623
181412 그외 공부를 시작할지 말지 엄청 고민되는 중기 6 16:21 517
181411 그외 자영업자인데 엄청 심한 진상 손님이 있어 9 13:26 1,772
181410 그외 가족들이 주식을 하려고해 지금 안하면 바보라고. 22 12:48 2,867
181409 음식 해외 직구로 애니 & 영화 food 구매한 후기 ( 지브리 & 해리포터 ) 6 11:20 630
181408 그외 치핵수술 3주차 후기 3 10:47 529
181407 음식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6 09:27 1,083
181406 그외 벽걸이티비 떼어내려면 어디에 해달라고 해야하는지 궁금한 초기 6 09:17 612
181405 그외 ㅂㅋ벌레 집에 잇는 이유가 뭐야??? 5 01:56 861
181404 그외 블로그에서 판매하는게 궁금한 초기 4 01:02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