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소한 창작물 (아주 소규모 독립영화, 모놀로그 위주, 실내촬영 100%) 찍으려고 하는데 규모가 1인창작자라 그냥 컴팩트한걸로 할까싶어
근데 또 보고 있다보면 기왕 시작하는거 좀 돈 써야하나 싶고 프로페셔널 사야하나 싶고...
보고있는건 고독스 ML100BI랑 넓은 패널형식으로 F200Bi 메인 라이트로 시작해볼까 싶은데 개오바같아?
ML100은 핸드헬드도 되고 작아서 여자혼자 들기 수월할거같고 F200은 위에 메인 라이트로 달고..
여기에 소프트 박스 달고... 아니면 그냥 무게나가도 클래식하게 SL200BI 같은게 낫나..? 더 큰 소프트박스 달고?
아니면 이도저도 다 이상한가..? 주변에 물어볼데가 없네 영어로 서치 계속하는데 영어권쪽은 다 ampature 더 많이 쓴느거같아 거길 파봐야하나 사실 포인트로 RGB 색깔 조명도 하나 갖고 싶은데 큐 ㅠ 아니면 좀더 싸게 시작하는 법이 있는데 내가 너무 헛짓거리하는가 싶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