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파리바게트 주말 중간 타임 알바생이고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랑 크리스마스가 토일이더라구. 최근에 주말 마감 알바생이 그만둬서 그때부터 약간 불안해진 내가 사장님께 바로 알바 가능한 애를 데려왔지만... 그 애가 고등학생인데 고등학생은 번거로운 일 많아서 당분간 사장님 본인이 마감 타임 할거라고 거절.
근데 아니나 다를까 사장님이 당연히 내가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마감 대타 뛰어야 한다고 말해서 어이가 가출ㅋㅋㅋㅋㅋ...... 원래 마감 일은 힘들고 더군다나 크리스마스엔 케익 엄청나게 나가서 헬게 오픈 예약인데 그렇다고 시급을 더 받는 것도 아냐. 내 입장에선 대타를 뛸 이유가 전혀 없단 말이지.
크리스마스엔 일이 바쁘니까 너가 대타를 뛰어주면 좋겠다~ 식으로만 말해도 짜증 안 났을텐데 가뜩이나 저녁 알바생 한명 없어서 일손 부족한데 너가 당연히 대타 뛰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그날 무조건 대타해야 한다며 강요하는데 짜증이 확ㅋㅋㅋㅋ 내 시간대도 아닌데 제가 왜요.... 내가 사장님이 그럴 줄 알고 바로 알바 가능한 애 소개까지 해드렸는데! 본인이 거절하시곤 왜 나한테!
이번 뿐만이 아니고 여기서 알바를 너무 오래해서 그런가 사장님이 다른 알바생들한텐 부탁하기 힘든 일을 다 나한테 떠넘기시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고..... 곧 이사 갈거라 다른 알바 하는 게 번거로워서 그냥 하고 있기는 한데 진짜 당장 그만두고 싶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사장님이 당연히 내가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마감 대타 뛰어야 한다고 말해서 어이가 가출ㅋㅋㅋㅋㅋ...... 원래 마감 일은 힘들고 더군다나 크리스마스엔 케익 엄청나게 나가서 헬게 오픈 예약인데 그렇다고 시급을 더 받는 것도 아냐. 내 입장에선 대타를 뛸 이유가 전혀 없단 말이지.
크리스마스엔 일이 바쁘니까 너가 대타를 뛰어주면 좋겠다~ 식으로만 말해도 짜증 안 났을텐데 가뜩이나 저녁 알바생 한명 없어서 일손 부족한데 너가 당연히 대타 뛰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그날 무조건 대타해야 한다며 강요하는데 짜증이 확ㅋㅋㅋㅋ 내 시간대도 아닌데 제가 왜요.... 내가 사장님이 그럴 줄 알고 바로 알바 가능한 애 소개까지 해드렸는데! 본인이 거절하시곤 왜 나한테!
이번 뿐만이 아니고 여기서 알바를 너무 오래해서 그런가 사장님이 다른 알바생들한텐 부탁하기 힘든 일을 다 나한테 떠넘기시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고..... 곧 이사 갈거라 다른 알바 하는 게 번거로워서 그냥 하고 있기는 한데 진짜 당장 그만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