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엄마가 죽어서 힘들었어 항상 같이 있었거든 죽는 순간에도ㅠㅠ 그래도 조금이나마 엄마가 없는 상황에 익숙해진 것 같았는데 오늘따라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ㅠㅠ 엄마가 먹고싶다고 한 음식들도 생각나고ㅠㅠㅠ며칠 뒤에는 생일이라서 맛있는 저녁에 갖고 싶다고 한 신발도 사주고 편지도 써줄 계획이었는데....50대가 돼서 더 행복하다고 했는데ㅠㅠㅠ 아 우리 엄마 얼마나 더 살고 싶었을까 나이 먹는 순간에도 항상 같이 있고 싶었는데ㅠㅠ 지금보다 몇년 뒤에 그리움이 더 커진다는데ㅣ... 아직도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집에만 가면 엄마의 흔적 뿐이야 엄마한테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어ㅠㅠ엄마 목소리도 듣고 싶어 전에 어디서 부모님 영상이나 사진 많이 찍어두래서 2024년에 자주 찍었는데 정말 다행이야 이거라도 있으니까 하 진짜 엄마가 죽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다
그외 엄마가 무척이나 보고 싶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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